TLX로 GPU 커널 최적화하기: Triton 확장으로 워프 특화·파이프라이닝·공유메모리 직접 제어
메타가 공개한 Triton 확장 TLX 강연을 정리했다. 타일 중심 모델은 그대로 두면서 파이프라이닝과 워프 특화, 공유메모리 관리, 2-CTA 모드를 직접 제어해 cuBLAS급 성능에 접근하는 기법을 사례로 살펴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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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타가 공개한 Triton 확장 TLX 강연을 정리했다. 타일 중심 모델은 그대로 두면서 파이프라이닝과 워프 특화, 공유메모리 관리, 2-CTA 모드를 직접 제어해 cuBLAS급 성능에 접근하는 기법을 사례로 살펴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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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PU 스택은 대부분 닫혀 있어 성능 문제의 원인을 짚기 어렵다. 리눅스 커널의 안전한 확장 기술 eBPF를 GPU 커널과 드라이버에 심어 워프 단위 관측과 정책 교체를 시도한 연구 발표를 정리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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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인스트리트 엔지니어들이 GPU 학습을 느리게 만드는 세 가지 병목을 짚었다. 숨은 CPU-GPU 동기화와 메모리 대역폭, 커널 실행 오버헤드를 프로파일러로 찾아내고 커스텀 커널로 20밀리초를 30마이크로초까지 줄인 과정을 정리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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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PU 행렬곱 커널을 가장 느린 형태부터 직접 고쳐 나가며 cuBLAS 성능에 다가간 기록이다. 메모리 접근 정렬, 타일링, 벡터화 로드, 텐서코어, 더블 버퍼링을 거쳐 CUTLASS가 왜 필요한지 짚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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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PU MODE 강연에서 Colfax 연구팀이 CuTe 레이아웃의 모양과 스트라이드, 합성·여집합·논리적 분할을 차례로 정리하고, 이를 범주론의 튜플 사상으로 바꿔 계산하는 방법과 남은 과제까지 짚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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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타 엔지니어가 발표한 torch.compile의 CUDA 스트림 지원 정리. 스트림 컨텍스트에서 그래프가 끊기던 문제를 Dynamo·AOT Autograd·Inductor 세 단계에서 어떻게 풀었는지와, 활성값 오프로딩의 실측 결과를 다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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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PU와 CPU의 차이를 주방에 비유해 풀어낸 해설. CUDA 코어와 텐서 코어의 역할, 메모리 대역폭이 진짜 병목인 이유, 게임 렌더링과 AI 학습이 같은 수학 문제인 이유, 엔비디아 CUDA 생태계의 힘까지 정리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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머신러닝 엔지니어가 직접 참관한 트라이톤 콘퍼런스 현장 요약. CUDA와 트라이톤의 근본적인 차이부터 헬리온·글루온·TLX·라이거로 이어지는 GPU 커널 도구 계층, 그리고 개발 생산성과 성능 사이의 트레이드오프까지 정리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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